존 바티스트가 나이키 덩크 하이 ‘Maestro 1’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서로 다른 소재와 디테일을 적용한 두 가지 블랙 컬러웨이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 모델은 글로시한 블랙 페이턴트 레더를 사용했으며, 측면 힐에는 “I love you even if I don’t know you” 문구가 들어갑니다. 텅에는 바티스트의 실루엣이, 힐에는 “Glow Shine Fly” 문구가 적용됐습니다. 인솔에는 그의 아내 술레이카 자우드가 그린 구름 그림이 들어갑니다.
두 번째 모델은 매트 블랙 어퍼에 실버 펄 디테일을 더해 보다 장식적인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텅의 바티스트 실루엣과 인솔의 구름 아트워크는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패키지 역시 프로젝트 전용으로 제작됐으며, 피아노 건반 그래픽과 바티스트의 이미지, 전용 슈백이 함께 구성됩니다. 해당 모델은 아직 출시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정식 판매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