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에어 조던 1은 마이클 조던의 커리어 후반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순간 중 하나, 즉 그가 뉴욕의 유서 깊은 경기장에서 시카고 유니폼을 입고 뛴 마지막 경기를 기념합니다. 당시 마이클 조던의 최신 시그니처 슈즈는 에어 조던 13이었지만, 농구 황제는 에어 조던 1 '시카고' 신발을 신고 대미를 장식하기로 결정합니다. 시간을 되돌려, 가장 큰 무대에 서는 마지막 순간을 그의 첫 시그니처 스니커즈와 함께하기로 한 것이죠. 팀의 블랙 앤드 레드 원정 유니폼과 어우러진 그날의 룩은 강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한층 고급스러운 이 로우 탑 에디션은 헤리티지 컬러와 프리미엄 소재, 메탈릭 골드 포인트, 특별한 포장을 통해 시작과 끝이 만나던 그 의미 있는 순간을 담아냅니다. 플로럴 모티프는 늘 그에게 사랑을 보내준 도시에서 펼쳐진 마이클 조던의 마지막 무대를 기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