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에서 태어난 아티스트 아야 브라운이 에어맥스 95로 나이키에 데뷔합니다. 그녀의 작품을 정의하는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 흑인 및 퀴어 여성성, 자매애를 포함하여 아티스트의 세계를 형성하는 이야기를 기념하는 모델입니다.
아야가 태어난 해에 출시된 에어맥스 95는 단순한 신발 그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아야 브라운이 어린 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에어맥스 95의 실루엣을 재해석하며 아티스트는 자신의 창의적인 목소리에 담긴 대담함과 과거에 대한 향수를 결합합니다. 아토믹 그린과 블랙 컬러의 천연 가죽이 레이어드 룩에 고급스러운 반전을 더하고, 유니버시티 레드 컬러의 투명 쿠셔닝이 놀라운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아웃솔을 확인해 보세요. 걸음마다 아야의 사인이 따라옵니다.
애니통신 쪽지보내기 회원정보 아이디 검색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