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터 웸반야마의 공식 나이키 로고가 공개됐습니다. 이번 로고는 그의 별명인 ‘에일리언’에서 영감을 받은 우주 테마 영상과 함께 등장했으며, 향후 시그니처 라인 전개를 위한 상징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새 로고는 웸반야마의 이니셜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날카로운 ‘V’가 ‘W’ 위에 겹쳐진 형태입니다.
기존에 나이키가 사용하던 에일리언 그래픽을 대체하는 요소로, 앞으로 풋웨어와 어패럴 전반에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키는 웸반야마와의 장기 연장 계약 소식과 함께 그의 첫 시그니처 농구화인 웸비 1도 발표했습니다. 다만 현재 슈즈의 실물 디자인과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