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와 하이퍼아이스가 하이퍼부트에 이어 새로운 리커버리 풋웨어,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를 선보입니다. 이번 모델은 슬라이드 형태에 열과 진동 기능을 더해, 별도의 장비 없이 발등 부위에 직접적인 케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원이 들어가는 스트랩은 최대 117도까지 가열되며, 진동 기능을 통해 피로한 발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발 아래에는 풀 렝스 에어 줌 쿠셔닝이 적용돼 착용감을 높였고, 운동 전후나 세션 사이 휴식 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 선수 혁신 부문 시니어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토비 햇필드는 전원을 켜는 순간 회복 과정이 시작되는 풋웨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는 신발을 신고 전원을 켜는 것만으로 열과 진동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블랙과 베이지 2가지 컬러웨이로 출시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