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네사 브라이언트가 최근 공개한 코비 브랜드 프리뷰에서 여러 미출시 프로트로 모델이 등장한 가운데, 나이키 코비 5 프로트로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특히 의미 있는 컬러웨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모델은 코비 브라이언트가 오랫동안 애정을 보여온 NFL 팀 필라델피아 이글스에서 직접적인 영감을 받았습니다.
화이트와 그린, 블랙을 중심으로 구성된 컬러 조합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팀 컬러를 반영하고, 전체적인 디자인은 바시티 재킷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완성됐으며, 립스톱 나일론 텅과 셔닐 소재의 스우시를 적용해 레터맨 재킷 특유의 질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번 컬러웨이는 코비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코비와 지아나가 함께 레이커스 경기를 관람하던 마지막 모습 중 하나에서 코비가 필라델피아 이글스 비니를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팀 테마를 넘어, 코비의 삶과 개인적인 취향을 담은 프로트로 모델로 완성됐습니다.
하얀꼬리 쪽지보내기 회원정보 아이디 검색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