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라스와 나이키가 잉글랜드 축구협회와 함께한 풋볼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의 열기를 반영한 협업으로, 캠페인에는 마커스 래시포드, 해리 케인, 코비 마이누, 부카요 사카 등 잉글랜드 대표 선수들이 참여했습니다.
컬렉션은 세인트 조지 그래픽이 적용된 프리매치 셔츠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나이키 스우시와 팔라스 트라이퍼그 로고,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엠블럼이 함께 배치됐습니다. 프리매치 쇼츠를 비롯해 앤섬 재킷, 바시티 재킷, 리플렉티브 솔로 스우시 트랙수트 등 다양한 어패럴도 포함됩니다.
전체 라인업에는 팔라스 브랜딩과 대형 쓰리 라이언스 그래픽, 나이키 및 유로 2020 디테일이 더해져 잉글랜드 풋볼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슈즈로는 블랙 레더 어퍼와 인프라레드 디테일이 적용된 나이키 크라이오샷이 함께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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