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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나이키 르브론 23 ‘South Beach’ PE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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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마이애미 복귀 경기에서 상징적인 컬러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나이키 르브론 23 ‘사우스 비치’ PE를 착용하며, 커리어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시기를 다시 한 번 소환했습니다. 이번 컬러웨이는 2010년 마이애미 히트 이적 당시를 대표하는 르브론 8 ‘사우스 비치’에서 직접적으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 시기는 ‘더 디시전’으로 불린 역사적 순간과 함께, 농구와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남긴 시기로 평가됩니다.

 

현재 르브론은 23번째 시그니처 모델을 착용하며 여전히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은퇴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그의 경기 하나하나는 여전히 높은 상징성을 갖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퍼포먼스는 이어졌습니다. 르브론은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으며, 동료 루카 돈치치는 60득점으로 또 다른 화제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르브론의 스니커 선택 역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리지널 ‘사우스 비치’ 감성을 유지하면서, 르브론 23 실루엣에 맞게 재구성된 모습입니다. 현재 이 모델은 PE로 공개된 상태이며, 일반 발매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나이키는 최근 르브론의 마이애미 시기를 반영한 컬러웨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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