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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메인, 풋락커와 함께한 호카 본디 7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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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가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또 하나의 상징적인 장면이 만들어졌습니다. 힙합 아티스트 Gucci Mane이 HOKA의 대표 쿠셔닝 모델 ‘본디 7’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Foot Locker와 함께 전개됩니다. 이번 캠페인의 포인트는 유머와 맥락입니다. 오랜 NBA 밈으로 통하던 ‘닮은꼴’ 연결을 공식화했습니다. 구찌 메인과 외모가 닮았다고 꾸준히 언급돼온 베테랑 NBA 심판James Williams를 함께 등장시킨 것입니다. 선수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회자된 농담을 자연스럽게 활용해, 억지스럽지 않은 스토리텔링을 완성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구찌 메인은 매장에서 스니커를 고르고, 제임스 윌리엄스는 풋락커 직원으로 등장합니다. 설정은 가볍지만, 두 사람의 케미가 캠페인에 리얼리티를 더합니다. 마지막에는 구찌 특유의 “Guwop!” 애드리브로 마무리하며 브랜드 메시지보다 인물의 캐릭터를 전면에 둡니다. 중심에는 본디 7이 있습니다. 오픈 메시 어퍼와 메모리폼 기반 쿠셔닝을 갖춘 모델로, 러닝 퍼포먼스에서 출발했지만 최근에는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슈즈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구찌가 착용한 컬러는 ‘블랙/실버’ 조합으로, 현재 풋락커를 통해 165달러에 판매 중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호카는 이제 단순한 러닝 브랜드를 넘어, 문화적 접점을 확장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s/DVWOhJRjo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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