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가 2000년대 초반 가장 실험적인 농구화를 다시 불러옵니다. 줌 하이퍼플라이트 “버시티 퍼플”이 2026년 봄, 새롭게 출시됩니다. 2001년 처음 등장한 하이퍼플라이트는 랩어라운드 솔, 헬멧 같은 어퍼, 양말처럼 감싸는 실루엣으로 당시 나이키 농구화의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상징했습니다.
특히 새크라멘토 킹스 시절 “화이트 초콜릿” 제이슨 윌리엄스가 착용한 퍼플 미러 피니시의 플레이어 에디션은 팬들과 스니커 컬렉터 사이에서 전설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레트로가 오리지널 PE를 그대로 재현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팬들은 힐의 “JWILL” 자수나 텅의 등번호 55 같은 디테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복귀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의미도 큽니다. 하이퍼플라이트는 폼포지트 원처럼 무거운 복각 위상을 가진 모델은 아니지만, 여전히 충성도 높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품명 : Nike Zoom Hyperflight “Jason Williams”
품번 : IV5678-500
컬러 : Varsity Purple/White/Black
가격 : $170
출시 : 2026년 봄 시즌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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