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는 케이틀린 클락을 시그니처 라인에 합류시키며, 새로운 농구 디자인의 미래와 함께 차세대 플레이어들에게 영감을 전할 미션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발표와 함께 클락은 자신의 첫 개인 로고도 공개했습니다. 두 개의 ‘C’를 교차시킨 대담한 모노그램 로고는 그녀의 시그니처 슈즈와 어패럴 라인의 핵심이 될 예정입니다. 로고 내부의 ‘C’는 클락 특유의 정밀한 플레이와 팬들과 함께 성장해온 과정을 담아낸 디테일로, 스토리텔링을 한층 강화합니다.
첫 번째 어패럴 드롭은 티셔츠, 후디, 팬츠, 쇼츠 등 편안한 데일리 웨어로 구성됩니다. 메인 아이템은 네이비·옐로우 로고 티셔츠로 9월 1일 출시됩니다.
전체 컬렉션은 10월 1일 공개되며, 클락의 첫 시그니처 슈즈는 2026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나이키는 2022년부터 클락과 함께하며 그녀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영입해왔습니다. 페니 더피는 “케이틀린은 농구를 넘어 모든 수준의 선수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힘을 지녔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새로운 슈즈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여성 농구 성장에 대한 나이키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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