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온 샌더스의 매력은 필드를 넘어 힙합까지 뻗어갔습니다. 1994년 랩 앨범 Prime Time의 리드 싱글 “Must Be the Money”는 그의 화려한 선수 커리어와 랩 스타 감성을 동시에 보여준 상징적인 순간이었죠. 나이키는 이번에 그 레거시를 되살리며 Nike Air Diamond Turf “Must Be The Money”를 선보입니다.
샌더스의 시그니처 크로스트레이너는 텀블드 화이트 레더 어퍼로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라이트 블루 디테일과 골드 하이라이트가 포인트로 더해졌습니다. 인솔에는 달러 사인 그래픽이 들어가, 곡 제목을 직접적으로 오마주합니다. 퍼포먼스 디테일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미드풋 스트랩, 스택드 메시 레이어, 양면 사용 가능한 화이트/블랙 슈레이스가 그대로 적용됐으며, 크림 아웃솔에는 블랙과 라이트 블루 포인트가 더해져 레트로 무드와 스트리트 감성을 동시에 완성합니다.
품명 : Nike Air Diamond Turf “Must Be The Money”
품번 : IF2534-100
컬러 : Sail/Coconut Milk-Mica Blue-Off Noir
가격 : $155
출시 : 2025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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