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온 윌리엄슨이 진정한 닌자 본능을 깨웠던 나루토 협업 컬렉션 중, 단 한 켤레만 공개되고 출시되지 않은 스니커가 있습니다. 바로 Naruto x Zion Air Jordan 1 High Utility Stash Sample입니다.
이 샘플은 스태시 포켓, 지퍼, 탈부착 가능한 파우치까지 갖춘 진짜 미션용 스니커로, 카카시가 신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올리브 그린, 블랙 스웨이드, 네이비 포인트 컬러로 구성된 컬러웨이는 말 그대로 상급닌자 무드. 메쉬 텅에는 나루토 질풍전의 심볼이, 힐에는 코노하 금속 플레이트가 더해져 헤드밴드 느낌까지 완벽하게 담아냈습니다.
인솔 안쪽엔 우즈마키 일족의 붉은 소용돌이 문양이 자리잡고 있고, 전체적으로는 튼튼한 캔버스 소재에 실용성과 감성 모두를 잡은 디자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나루토 x 자이온 조던 1 유틸리티 스태시는 일반 출시 예정이 없는 극소량 샘플로, @davidsgrails 기준 약 $7,500(한화 약 천만 원) 상당의 레어 아이템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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