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레드윙 아이언 레인저 2년, 그리고 목토 1년을 맞아 제작한 두 부츠에 대한 진솔한 비교 리뷰입니다.
지난 2년 동안 매일같이 신어보며 느낀 점들과 함께, 편안한 착화감과 뛰어난 접지력의 목토, 아메카지 코디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아이언 레인저를 부족하지만 꼼꼼히 비교해 보았습니다.
부츠는 겉모습만 보고 막연히 무겁고 불편하다는 선입견을 가지셨던 분들이, 이 영상을 통해 부츠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고 입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및 레드윙 2년 사용 00:12 부츠를 매일 신는 이유와 가죽의 매력 01:13 목토 vs 아이언 레인저 비교 01:40 스피드 훅 탈착 편의성 02:26 아이언 레인저에 더 손이 가는 이유 03:07 부츠 케어가 주는 힐링 03:49 부츠 크림 및 오일링 04:04 마무리 소감 및 쿠키(상처 케어) [출처]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