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이 애정하는 지압슬리퍼를 신고 등장했는데, 평소와 다른 어그적어그적한 걸음걸이로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걸음걸이만 화제가 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 지압슬리퍼는 지드래곤(GD)이 먼저 착용 사진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아이템이었습니다.
이후 셀럽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김성은 역시 여배우에게 추천받으며 요즘 유행하는 신발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예은도 평소 즐겨 신는 이유를 이야기하며 개인적으로 편하게 착용하는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는데요. 예능에서는 웃음을 줬지만, 이미 많은 연예인들이 관심을 보였던 화제의 지압슬리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