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디입니다!! 오늘은 나이키에서 한국의 정서를 리스펙트하며 출시한 특별한 모델, 에어맥스 95 성수를 가져왔습니다.
90년대 스트릿 패션의 전설이자 해부학적 디자인의 아이콘인 에어맥스 95가, 어떻게 한국의 핫플레이스 성수동의 과거와 현재를 담아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 에어맥스 95, 성수를 입다 과거 공업사와 창고가 밀집했던 성수동의 아스팔트와 철판 이미지를 투박한 미드솔 질감과 스틸 컬러로 재해석했습니다. 대림창고를 시작으로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가 된 현재의 성수동처럼, 이 신발 역시 과거의 산업 유산과 현재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공존하는 모델입니다.
? 성수 에디션만의 핵심 디테일
211 코드: 성수역의 역 번호인 211을 인솔과 외관 곳곳에 숨겨두어 로컬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빅 버블 실루엣: 에어맥스 95 초창기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가져온 빅 버블 디자인으로 OG의 감성을 제대로 살렸습니다.
나이키가 한국, 특히 성수동의 위상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자랑스럽고 기분 좋은 리뷰였습니다. 여러분은 성수 에디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00:00 오프닝: 성수를 리스펙트한 나이키 00:30 박스 오픈: 에어맥스 95 빅 버블 00:45 성수동 컨셉 디자인 분석 01:41 기존 맥스 95와의 디테일 차이 02:30 아스팔트를 상징하는 미드솔 질감 03:34 성수동 산업 유산과 스틸 컬러 04:16 대림창고와 성수동의 변화사 04:58 성수역 번호 211 디테일 06:00 한국의 위상과 글로벌 발매 06:40 일본 삿포로 착샷 및 사이즈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