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공원 돗자리 단속에 개빡친 시민들
어떻게 계속 자리 지킬 수 있냐며 따지는 중
안내센터 와서 항의 중
30분 동안 수거했더니 트럭 한 대 분량 나옴
수거한 돗자리 찾아와서 다시 깐 사람도 있음
자리가 위치에 따라 20~40만 원에 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