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00117544708552
울산에서 한 여자가 남자친구를 때리는 모습을 보고
30대 남성이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출동한 경찰들은 딱히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음
신고자는 이에 항의
경찰 B가 참견하지 말라는 식으로 나오자 말다툼으로 번짐
다른 시민이 말려서 일단락 되었으나 서로 노려보면서 신경전 시작
급기야 이마를 서로 맞대고 쌍욕까지 튀어나오자
경찰 C가 신고자의 목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리고 경찰 B가 수갑 채워 연행
